사는게 바쁘면 투자를 공부할 시간이 없다.
그리고 공부할 에너지도 없다. 회사와 육아를 끝내고 나면 기진맥진하기 때문이다.
노동소득만 얻으면서 멈추지 못하는 챗바퀴처럼 굴러가길 원하는 사람은 없다.

이럴 때 어떻게 시간을 확보해야할까?
나도 24시간이 모자랄만큼 육아와 일을 병행해야한다.
오롯이 공부할 수 있는 내 시간은
운전할 때,
화장할 때,
회사 점심시간,
자기 전 20분 정도이다.
시간이 부족하면 만들면 된다.
내가 위임할 수 있는 일 ,내가 효율화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자.
주말에 남편과 교대로 아이를 맡아보면 시간이 확보된다. 토요일3시간은 내가, 일요일 3시간은 남편이 맡아보면 서로 쉬거나 공부할 시간이 생긴다.
집에 짐이 많으면 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옷이 많아도 옷 고르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물건이 적어지면 공간과 시간을 효율화 할 수 있다.
오늘의 행동은 남편과 주말 육아분담 이야기하기와 안입는 옷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기이다 !
시간활용 계획은 아래와 같이 잡았다.
운전할 때,
화장할 때,
회사 점심시간,
자기 전 20분
===> 틈새 오디오북 유튜브 듣기
남편이 애기를 봐주는 주말 3시간
===> 강의 듣기, 임장하기
그리고 틈틈이 온라인카페 글 보고 오픈채팅에서 정보를 얻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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