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0 부모공부 1.아이의 요구에 잘 반응해주자 2.마이크로 매니징 금물. 아이의 말 행동 생각 판단을 맞으면 인정 존중 지지해주자. 아이에게 의지하지말고 든든하게 의지되는 부모가 되자. 2022. 3. 29. #3 멀리 가려해도 빨리 가려해도 같이 가라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같이 가라'는 말이 있다. 하지만 몇십년을 살면서 깨닳은 건 멀리 가려해도 빨리 가려해도 같이 가라는 것이다. 내가 부동산과 재테크에 조금이라도 눈을 뜬 건, 부동산 오픈 채팅 방이었다. 그 전에도 부동산 강의나 책은 많이 읽었지만 계속 그자리에 머물러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었다. 지식만 쌓았다가 다시 잊어버리고 행동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니 달라지는 것도 없었다. 하지만 오픈 채팅방이나 카페에 가입하고 관심이 비슷한 사람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보를 접하면서 분양도 넣어보고 실제 행동을 시작할 수 있었다. 그렇게 하다보니 전보다 시세를 조사하게 되고 평면도를 서로 비교하게 되고, 전에는 겉핥기 식으로만 알던걸 실제 사려고 마음을 먹다보니 깊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다... 2022. 3. 23. #2.공부할 시간 만들기 사는게 바쁘면 투자를 공부할 시간이 없다. 그리고 공부할 에너지도 없다. 회사와 육아를 끝내고 나면 기진맥진하기 때문이다. 노동소득만 얻으면서 멈추지 못하는 챗바퀴처럼 굴러가길 원하는 사람은 없다. 이럴 때 어떻게 시간을 확보해야할까? 나도 24시간이 모자랄만큼 육아와 일을 병행해야한다. 오롯이 공부할 수 있는 내 시간은 운전할 때, 화장할 때, 회사 점심시간, 자기 전 20분 정도이다. 시간이 부족하면 만들면 된다. 내가 위임할 수 있는 일 ,내가 효율화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보자. 주말에 남편과 교대로 아이를 맡아보면 시간이 확보된다. 토요일3시간은 내가, 일요일 3시간은 남편이 맡아보면 서로 쉬거나 공부할 시간이 생긴다. 집에 짐이 많으면 정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 옷이 많아도 옷 고르는데 시.. 2022. 3. 22. #1.경매 카페에 가입하다 평생 엄빠 집에 얹혀 살아서 전세 월세 매매 아무것도 안해봤습니다 ^^ 뇌는 한없이 순수하고 부동산 지식은 전무해요 ㅜ 제가 살면서 느꼈던게 뭔가를 빨리 배우고 싶다면 집단에 들어가야 한다는 거였어요. 그래서 가장 먼저 한건 경매카페에 가입하고 매일 물건 검색 챌린지에 신청을 해봤습니다. 10000원을 입금해야 하지만 2주 달성을 하면 페이백을 준다고 했어요. 저같은 짠순이한테는 만원도 큰돈이라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작은 도전을 반복하다보면 행운이 온다고 믿어요. 안해본 것들을 시도해보는것! 오늘의 작은 도전은 요 만원 버린다 치고 그 챌린지에 참가하는 거였습니다 ! 챌린지에 참가를 무작정하다보니 어쨋든 물건검색과 권리분석을 하긴 해야 했어요. 밀리의 서재에서 경매책을 다운받아 읽고 등기부등본을 .. 2022. 3. 21. 이전 1 2 3 다음